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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립등산학교, 민간산악구조대 역량강화 교육과 실종자 수색 맞물려 실시      
글쓴이 관리자 날짜 2022-11-25 조회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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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등산학교, 민간산악구조대 역량강화 교육과 실종자 수색 맞물려 실시
11월 18~20일, 대둔산 일원 실습교육 및 전주 모악산에서 실종자 수색 진행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국립등산학교(교장 박정원)는 11월 18일(금)부터 20(일)까지 2박 3일간 전북 완주군 대둔산과 전주시 모악산 일원에서 민간 산악구조대원들의 구조기술 습득 및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을 진행했다. 

  ○ 교육은 산악구조 이론과 구조장비 사용법, 응급처치, 산악수색구조, 계곡구조, 경사지 구조 등으로 구성되었고, (사)대한산악구조협회 소속 산악구조대원 5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 11월 18일에는 매듭법, 확보법, 응급처치에 대한 교육이, 다음날인 11월 19일에는 대둔산 일원에서 수색구조 이론과 경사지 구조, 계곡구조, 수직구조 등의 교육을 진행하였다.

□ 마지막 날인 11월 20일에는 수색구조 실습과정을 11월 초 실종사건이 발생한 모악산에서 실종자 수색과 함께 진행했다. 

  ○ 실종자는 지난 3일 오후 1시 50분께 전주시 완산구 중인동 인근 모악산에서 이모씨(77)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경찰은 실종 경보를 발령했고 소방인력을 동원해 모악산과 실종지점 인근을 수색 중이지만 현재까지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 실종자 수색은 모악산 북쪽 사면의 금곡사와 금선암 일원의 능선과 계곡을 대상으로 집중, 정밀수색을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하였다. 

□ 박정원 교장은 “이번 대한산악구조협회 소속 산악구조대 대원들이 역량강화 교육과 더불어 모악산 일원에서 진행한 실종자 수색에 애써줬다”며 “조속히 실종자를 수색구조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면서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와 국립등산학교에서는 산악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조난, 실종, 추락 등 각종 사고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구조기술 교육 및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국민의 안전한 등산․트레킹 활동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국립등산학교는 국가차원의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등산교육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2017년 건립, 2018년 12월 정식 개교해, 현재는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에서 운영 중이다.

  ○ 국립등산학교 교육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등산학교 누리집(https://www.nationalmschool.kr)이나 교육운영실(033-632-6653)로 문의 가능하다.



<사진> 국립등산학교는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민간산악구조대 역량강화 교육과 맞물려 전북 전주시 모악산에서 실종자 수색을 진행했다. 사진은 민간산악구조대 단체 및 실습 교육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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