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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밧줄에 매달리고 나무에 오르고… 너무 재밌어요!” / 노리숲길 숲속마켓      
글쓴이 관리자 날짜 2022-11-02 조회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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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밧줄에 매달리고 나무에 오르고… 너무 재밌어요!”

국립등산학교, 속초시립박물관과 협력프로그램인 ‘노리숲길 숲속마켓’ 참여

 

□ “밧줄에 매달리고 나무도 오르고… 너무 재밌어요!” - 4회차 참가 어린이“아이들이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로 숲밧줄놀이터를 너무 재미있어 했습니다. 다음 숲속마켓이 언제 열릴지 벌써부터 기대돼요.” - 4회차 참가 학부모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국립등산학교(교장 박정원)가 지난 9월 3~4일 속초시립박물관과 함께 운영한 노리숲길 숲속마켓에 참가한 어린이와 학부모 반응이다.

 

□ 국립등산학교는 노리숲길 숲속마켓에서 등산·트레킹 활동이 어려운 영유아와 초등학생에게 산림레포츠 체험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찾아가는 등산학교’의 올해 최종 6회차 프로그램을 11월 6일(일) 운영할 예정이다. 

 

 ○ 국립등산학교는 로프를 활용한 숲밧줄놀이터를 운영하면서 동시에 현장접수를 통해 사전 안전교육을 받은 참여자에게 원숭이가 기어서 나무를 오르는 것처럼 클라이밍 장비를 나무에 적용한 ‘몽키클라이밍’, 다리형 밧줄 구조물인 ‘버머다리’, 기둥 사이나 나무 그늘에 달아매어 침상으로 쓰는 그물을 가리키는 ‘해먹’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 ‘노리숲길 숲속마켓’은 속초시립박물관과의 협력프로그램으로 지난 4~10월까지 총 5회 실시됐으며 이번 6회차를 마지막으로 올해 운영 일정을 모두 마무리한다.

 

□ 박정원 교장은 “영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산림레포츠 교육서비스 수혜 대상을 확대하겠다”며 “다양한 기관과의 연계프로그램을 통해 상호활성화를 도모하고 올바른 등산 문화와 안전 교육을 통해 국민 행복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등산학교 누리집(https://www.nationalmschool.kr) 또는 교육운영실(033-632-6653)로 문의 가능하다.

 

 

 

<사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국립등산학교는 11월 6일(일) 노리숲길에서 ‘찾아가는 등산학교’를 운영한다. 사진은 몽키클라이밍을 즐기는 어린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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