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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립등산학교 안전산행시리즈 6번째‘여름산행’동영상 배포      
글쓴이 관리자 날짜 2022-07-29 조회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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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산행 시리즈_02


국지성 호우 만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국립등산학교 안전산행시리즈6번째‘여름산행’동영상 배포-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국립등산학교(교장 박정원)는 본격적인 무더위가시작되는 여름시즌을 맞아 안전산행시리즈6번째‘여름산행’동영상을 제작·배포했다고 밝혔다.

 

○ 안전산행 시리즈 동영상은 국립등산학교에서 안전한 산행문화 정착을 위해계절별,산행유형별로 필수사항들을 점검하고,위급상황 시 예방법과대처법을 소개하고 있다.국립등산학교는 매년 이 같은 동영상을 제작배포함으로써 안전한 산행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 이번에 제작·배포한‘안전한 여름 산행’동영상은 산에서 국지성 호우를만났을 때 행동요령과 천둥·번개가 칠 때 대피법,여름철 자외선차단제사용법,불가피한 경우 계곡 건너는 방법,산행 대상지에 따라 달라지는의류 착용법,등산화 선택법,우중산행에 대한 배낭 꾸리기 요령 등 다양한 주제로 나눠 매우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 영상은 박범신의 소설<촐라체>의 모티브가 된 산악인 박정헌씨가 소개한다.박씨는 에베레스트 남서쪽에 있는 촐라체(6440m)를 등정한 뒤 하산 중 불의의 사고로 손가락을 잃어 화제가 됐던 인물이다.박씨는경기도 가평군 석룡산 자락의 조무락골에서 여름철 안전산행 시리즈의주의점과 운행 요령 등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전한다.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건전한 등산문화의 확산과 국민의 등산·트레킹 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설립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으로,전국13개 숲길과 국립산악박물관,국립등산학교를 운영·관리 중이다.

 

○ 국가차원의 체계적인 등산교육 제공을 목적으로2018년 개교한 국립등산학교는 현재24,000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 국립등산학교 박정원 교장은“최근 한반도의 여름은 찌는 듯한 더위와 대기 불안정으로 천둥이나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잦고,산악지형에서 국지성 호우로 인한 위험한 상황이 많아지고 있다”며“등산학교에서 제작한 동영상을 본 뒤에 여름산행을 하면 어떤 위기상황이 오더라도 확실한 안전산행을 보장한다”고 말했다.

 

□ 한편 국립등산학교는 홈페이지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유튜브채널에선자령 저체온증 사망사고의 교훈,레이어링 시스템,설악산조난사고다발지점과 공룡능선 사고 분석,절대로 하면 안될 등산 중실수25가지,보조로프로 급경사지 통과하기 등 안전산행 시리즈5편을 제작 배포해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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